인터넷 없이 쓰는 단기선교 회화 앱
6개 언어 76문장 · 원어민 음성 · 한글 발음 · 5색 복음 카드 · 팀 일정·큐티
FEATURES
선교 현장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문장·음성·선교 정보가 앱에 담겨 있어 비행기 모드에서도 그대로 동작해요.
타갈로그·태국어·일본어·베트남어·중국어·영어 76문장을 문장을 누르면 바로 들려주고, 한글 발음으로 읽어 줄 수 있어요. 설정에서 대상 언어를 고르면 문장·발음·음성이 함께 바뀌어요.
인사부터 복음 제시, 기도, 교회 초대, 위급 상황까지 상황별로 정리돼 있어요.
선교팀 코드를 입력하면 일정표와 매일 큐티, 사역팀 구성이 열려요.
UPDATE
4개 언어가 새로 추가됐습니다
타갈로그·영어에 이어 태국어·일본어·베트남어·중국어까지,
회화 76문장과 복음 카드를 6개 언어로 쓸 수 있어요.
모든 문장에 원어민 음성과 한글 발음이 들어 있어요.
🗣️ 태국어는 말하는 사람의 성별(남성/여성)에 맞는 문장과 음성을 고를 수 있어요.
🔄 모국어도 한국어·영어·타갈로그 중에서 고를 수 있어, 현지 사역자가 한국어를 배우는 반대 방향으로도 쓸 수 있어요.
⏱️ 문장을 누르면 바로 재생되고, 하단 플레이어에서 0.8·1.0·1.2배 속도를 고를 수 있어요.
UPDATE
5색 복음 카드도 6개 언어로
말씀구슬 다섯 가지 색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체 화면 카드예요.
화면을 보여주며 한 번씩 누르면 다음 문구로 넘어가고,
원어민 음성으로 직접 들려줄 수도 있어요.
SCREENSHOTS
한눈에 보는 선교ON